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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Change Mirror

Climate Change Mirror:

A Tale of the Retreating
Rhone Glacier and the Hotel Belvédère’
Online Exhibition

‘Climate Change Mirror’ Online Exhibition

Rhone Glacier 1900

Rhone Glacier 2008

스튜디오 도감 — 김남주, 지강일


‘기후변화거울: 사라지는 론 빙하와 벨베데레 호텔 이야기’ 온라인 전시


스위스 알프스 지역에 있는 가장 오래된 빙하 중 하나이며 11,500년동안 그 자리를 지켜온 론 빙하는 기후 변화로 인해 100년 후에는 사라질 것이다. 론 빙하의 끝자락에 위치한 벨베데레 호텔은 1882년부터 관광지로 유명하였으나 빙하가 후퇴하면서 2016년에 문을 닫았다. 이 둘은 자연과 건축 환경이 한데 엮여 있는 관계성을 명백히 보여주는 예다. 100년 후 사라질 론 빙하는 인류세 시대의 새로운 유물이 될 것이며 벨베데레 호텔은 문을 닫은 동안 이 풍경 변화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이 전시는 론 빙하와 벨베데레 호텔의 현재와 미래 상태를 보여주는 모델로 이루어져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지형의 위기와 건축 환경에 미치는 그 잠재적 영향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Studio DOHGAM — Namjoo Kim, Kangil Ji


‘Climate Change Mirror: A Tale of the Retreating Rhone Glacier and the Hotel Belvédère’ Online Exhibition


The Rhone glacier, 11,500 years old and one of the oldest glaciers in the Swiss Alps, will disappear in 100 years due to climate change. The Hotel Belvédère, located at the tongue of the Rhone glacier, had been a famous destination for adventurers since 1882; however, it closed its doors in 2016 as the glacier receded. This duo is a clear example that shows the intertwined relationship between the natural and built environments. Disappearing in 100 years, the Rhone glacier will become a new type of relic in the Anthropocene era and the Hotel Belvédère will become a witness to the landscape change. This exhibition shows the current and the future state of the Rhone glacier and the Hotel Belvédère and aims to reveal the urgency of the fast-changing landscape and the potential impact on the built environment.

Left - Rhone Glacier 1900 (Hand-colored Postcard) / Right - Rhone Glacier in 2008
© Glaciers online · J. Alean · M. Hambrey

Rhone glacier, Today

Rhone glacier, in 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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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년 당신은 호텔 벨베데레 앞에 있습니다. 무엇을 보고 계신가요?

The year is 2060. You are standing in front of the Hotel Belvédère. What do you see?

빙하가 더 이상 녹지 않아요

The glacier has stopped melting

  • 빙하가 더 이상 녹지 않아요

    2021.11.10. 22:15
  • 빙하가 보여요

    2021.11.12. 20:59
  • 빙하가 보여요

    2021.11.12. 21:23
  • 빙하가 녹아요

    2021.11.17. 00:27
  • 빙하는 다 녹았지만 여전히 관광객이 많을 거 같아요.

    2021.11.17. 00:28
  • 호텔이 다시 문을 열었어요.

    2021.11.17. 00:28
  • 푸른 하늘이 보여요

    2021.11.19. 15:58
  • 사람들이 녹아서 사라진 빙하를 추억합니다.

    2021.11.20. 00:01
  • 빙하가 더이상 녹지 않아요

    2021.11.20. 12:26
  • 멋있어요

    2021.11.30. 22:56
  • test

    2022.0.5. 11:28
  • 빙하가 더이상 녹지 않아요

    2022.0.25. 15:09
  • 2022.0.28. 17:27
  • 빙하가 사라진 픙경

    2022.0.29. 01:08
  • 빙하기가 더이상 녹지 않아요

    2022.0.29. 10:15
  • 빙하가 없네요

    2022.1.2. 18:10
  • 빙하가 더 이상 녹지 않아요

    2022.1.3. 13:37
  • 빙하라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임..

    2022.1.3. 15:36
  • 빙하가 더이상 녹지 않아요

    2022.1.4. 12:11
  • 바깥풍경에 변화가 있네요.

    2022.1.4. 12:28
  • 빙하가 좋다

    2022.1.5. 14:19
  • 빙하가 모두 녹은 모습이 보입니다.

    2022.1.6. 13:13
  • 빙하가 더이상 녹지 않아요, 환경지킴이

    2022.1.6. 13:19
  • 빙하가 더이상 녹지 않아요

    2022.1.9. 15:56
  • 호텔이 다시 문을 열었어요

    2022.1.25. 17:18
  • 빙하가 녹고있다

    2022.1.27. 19:53
  • 빙하가 녹지 않아요

    2022.4.15. 02:22
  • 빙하가 흘렀던 흔적이 있는 알프스를 보고 있습니다.

    2022.6.15. 09:56
  • 빙하가 녹지 않아요

    2022.8.19. 14:55
  • 어차피 빙하가 녹고 생기는 것은 자연의 이치.

    2022.9.13. 08:31
  • 빙하가 녹고 있나요?

    2022.10.7. 10:42